20일날 경기도에서 청량리역 새벽에 시간 괜찮을까요? 20일날 청량리역에서 강원도 방면으로 가는 오

20일날 경기도에서 청량리역 새벽에 시간 괜찮을까요?

20일날 청량리역에서 강원도 방면으로 가는 오전 7시 5분 KTX 열차 예매해놨습니다.그 전날에 볼일때문에 경기도 과천시에서 출발해야하는데, 제일 가까운 지하철역이 인덕원역입니다. 그거 말고는 서울 방면으로 가는, 서울역 방면이나 사당/이수로 가는 버스도 10 ~ 15분 내지로 다닙니다.그런데 청량리역 가는 시간을 널럴하게 2시간정도 잡고, 4시 30분정도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7시 5분에 청량리역에서 KTX 출발이라 최소 7시 전까지는 도착해야합니다.그럼 결국에는 2시간 30분동안 과천시에서 청량리역까지 가야하는데, 지하철 첫차는 오전 5시 30분정도에 첫차이네요.20일 이 날에 오전 4시 30분에 과천시에서 출발해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하고서 최소 7시 전까지는 청량리역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새벽 4시 30분정도에 대중교통 이용하는 건 드물어서 너무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굳이 4시 30분부터 출발 안 해도 4호선 인덕원역에서 출발하는 첫차(불암산행)는 오전 5시 26분으로 청량리역 도착 시간은 6시 21분이기에 7시 5분 출발하는 KTX 이용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1. 4호선 인덕원역 > 이촌역(불암산행 첫차) : 오전 5시 26분 출발 > 5시 51분 도착 (10개 역, 약 25분 소요)

- 경의중앙선(지평/용문/덕소 방면)으로 환승

2. 경의중앙선 이촌역 > 청량리역(지상, 용문행) : 오전 6시 5분 출발 > 6시 21분 도착 (6개 역, 약 16분 소요)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