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위로해주세요 음....오늘은 개학일이고 고3이 되는날입니다.지난 2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 버텼습니다.근데

저 좀 위로해주세요 음....오늘은 개학일이고 고3이 되는날입니다.지난 2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 버텼습니다.근데

음....오늘은 개학일이고 고3이 되는날입니다.지난 2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 버텼습니다.근데 오늘기준 1년을 더 다녀야 하니까 갑자기힘이 빠지네요. 20살된 형들이 부럽고또 8시간뒤에 학교가면 지난 2년동안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잘못된지 생각하고, 그렇겐 행동하진 말아야지 하는것들 생각하는데 이게 참 남들은 그냥 가는날인데이딴 생각이 먼저 드는 내가 너무 초라하네요.2년동안 학교에서 같이 다녀본 친구도 없고좀 전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ㅈ같아서 적어요주변사람도 없고 해서 여기에다가 빕니다.아무말좀 해주세요

저는 고1 되는 사람인데

사람개적은 여도 되엇..ㅋㅋ

님 1년만 악착같이 사십쇼,,

님 걍 이건 궁금항건데 뭐가 후회됏어요

걍 저한테 일기장적득이 알려주시면 위로해드릴게요

언제든지 아래 답글하세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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