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바이크 구매 후 업체 고소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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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하자라는게 추상적이에요. 소송가서 이게 왜 심각한 하자인지 판사를 설득해야되는데 판매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운행이 되니까 심각한게 아니다. 끝.
패소로 원고가 소송비용까지 다 부담합니다.
만약 판사가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라 이걸로 안 끝난다고 해도 멀쩡해서 사갔다 처음부터 상태가 나빴으면 왜 사갔겠냐 그리고 가져가서 문제가 생긴걸 도의상 수리도 해줬다. 변호사 써도 나가리에요.
중고 스쿠터 50주고 변호사비 수백 깨질수는 없으니까 이 경우는 성립이 안 되겠네요;;
여튼 흔한 피해사례인데 중고는 어디서 사든 본인이 잘 확인하고 구입해야됩니다.
그래서 센터가서 사는걸 추천하지 않아요. 또 퇴계로는 무림입니다. 센터 사장들도 가서 털려요.
다행히 피해금액이 매우 낮으니 인생 경험 한 수업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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