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사후 미국 유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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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ost Doc. 도 전공에 따라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인문계열의 경우는 쉽지 않겠지만 이공계라면 주립대학 포닥도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교수님의 추천이 있다면 훨씬 유리하고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발품을 팔아 실험실과 지도교수 및 funding 가능여부까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답변 중에 포닥은 학비부담이 적다고 하셨는데 포닥은 펀딩으로 지원받아 지도교수와 논문을 진행하는 포지션이지 학비를 내는 학생의 입장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박사를 다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공이 어떤 분야인지와 경력, 성적, 기타 조건 등을 안다면 좀 더 자세한 답변이 가능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미국박사 과정은 자비를 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Assistantship, scholarship, stipend, funding 등 다양한 형태로 박사과정의 학생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으며 자녀들 또한 공립학교를 무상으로 다닐수 있어 기회만 된다면 강력하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박사과정이 2~3년안에 끝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전공을 언급하지 않으셔서 답변에 제한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질문을 원하신다면 채택 후, 추가질문 또는 오픈채팅을 통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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