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닉슨 사상 첫 TV 대선 토론

케네디 닉슨 사상 첫 TV 대선 토론

둘다 해당사항 없습니다.

리처드 닉슨은 상당히 똑똑한 사람으로

자신의 지식을 뽑내기 위해 밤새도록 논문/보고서를 뒤적이며 준비했죠.

그런데 JF 케네디는 매일매일 선탠을 하면서

외모 가꾸기만 하고 밥 잘먹고 건강한 상태 유지.

막상 TV 토론에서 맞부딪히자 미국 유권자들은

닉슨이 말하는 골아픈건 하나도 관심 없고

"이야 JF. 케네디 잘생겼다." 라며 대 히트를 쳤죠.

닉슨은 밤샘 준비하며 과로로 피곤해서 땀을 질질 흘렸는데

그걸 또 main stream media들은 안놓치고

닉슨이 케네디에게 패배해서 땀을 흘렸다고

신문/방송에 대서특필 하는 바람에

닉슨이 선거에서 집니다.

그러니 님이 제시한 것과는 하등의 상관관계가 없어요.

예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인기로 먹고 삽니다.

링컨도 여성 유권자들의 표를 얻으려면 구렛나루를 길러야 한다는

어느 20대 여성 유권자의 편지를 보고 링컨의 아이덴티티 인 구렛나루를 길렀다는군요.

죅일... 못생긴 사람은 기회도 없는

잘생긴 사람만 성공하는 드러운 세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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