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특전 산업디자인과는
내신성적 뿐만아니라 서류평과와 면접을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알고있어요.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경우 일반고 학생들과
다른 평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을거예요.
부경대 패션디자인과는 최저학력기준을 전형이기때문에
수능준비를 잘하셔야 될거예요.
상명대는 실기와 포트폴리오, 면접이 중요하다고 알고있어요.
수도권에서는 수원대학교, 한성대학교, 호서대학교 등
디자인관련학과를 운영하는 학교들을 추가적으로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일거예요.
제 동생도 특성화고 패디과 나왔고 공모전 수상이력으로
대학을 진학하니 바로 취업하니 부모님과 담임선생님과 의견이
맞지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부는 뛰어나게 잘 하지는 못해도
의복구성이나 컬렉션에서 수상 할만큼 실력은 엄청 뛰어나거든요..
물론 취업도 가능했지만 고등학교에서 배운실력들과
패션을 좀더 전문적으로 배웠을때 결과물은 분명 다를것이고
저는 패션회사를 다니며 디자이너분들과 인사팀 직원들에게
들었던 내용들을 좀 정리해서 동생하고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요.
지금 패션분야뿐만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채용률을 확 줄였기때문에 정말 상위권대학아니고서야
개인의 직무능력과 스펙보는게 사실이거든요.....
내신성적관리를 잘해서 상위권대학 준비를 하시거나
아니면 진짜 찐으로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울수 있는
라사라패션학교같은 학교 졸업하셔서 취업연계를 하시거나
학사편입을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들어 답변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고 작년 동생 생각이 나서
답변드리는거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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