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안에 있는 카페들 안 힘들어요? 평소에 버스 타러 갈때도 손님 많이 없고 가격 비싼거 보고

버스터미널 안에 있는 카페들 안 힘들어요? 평소에 버스 타러 갈때도 손님 많이 없고 가격 비싼거 보고

평소에 버스 타러 갈때도 손님 많이 없고 가격 비싼거 보고 안 힘들겠다 싶었는데 알바 자리 생겨서 지원했더니 바로 교육 하루 하고 출근했어요.근데 버스 시간이 있다보니까 재촉하는 손님들도 있고 어르신들이 고지식한 분들이 있으셔서 그런지 그냥 커피 맛없다고 하고 뚜껑 툭 던지고(내팽개치고) 가시더라고요알바 첫날에 출근 1시간도 안 돼서 그런 진상 아닌 진상 손님을 보내고 나니까 좀 회의감이 들었어요..이런데서 내가 장기근무가 가능할까..청결은 싹 무시하고 판매하는 매장인데 나라도 청소를 열심히 해야할까,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 해봐서 아는데 음료 레시피가 너무 대충 써져있고 맛없어서 좀 바꿔서 건의를 해야하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요... 내가 알바생 주제에 너무 매장 운영에 선을 넘을 행동을 생각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떡볶이나 어묵같은 분식도 파는데 레시피가 딱히 없어서 알바생들 하는 말들도 다 다르고... 어떻게 해야하죠? 오늘 오픈 근무인데 지금 시각 1시 47분 심란해서 잠이 안 오네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버스터미널 카페에서 겪는 어려움은 많은 알바생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손님들의 고압적인 태도와 서비스의 질에 대한 고민은

정말 힘든 상황이지요.

장기근무를 고민하시더라도,

알바생으로서 매장 운영에 대한 의견은

차차 전해가셔도 좋습니다.

청결과 맛에 대한 요구도 중요하니,

주변 동료들과 소통하며 방향을 잡아보세요.

오픈 근무 잘 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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