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 재수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 최저 등급을 찍고 초반에 친구들이 재수를 하고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 최저 등급을 찍고 초반에 친구들이 재수를 하고 대학을 가는 것을 보니 제 대학과 제 자신에 대해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위축이 돼서 부모님께 재수를 시켜달라고 진지하게 계획을 세워서 말했는데 안 된다고 못을 박으셔서 진짜 안 되나보나 하고 수긍을 했어요.근데 갑자기 추가합격이 나는 오늘 너가 재수를 하고 싶으면 해라 근데 너가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차라리 영어를 잘하니 편입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너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이제와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의중을 모르겠고 사람 의욕 다 떨어뜨렸으면서 할테면 해봐라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짜증나요. 주변 어른들은 재수는 시간 낭비다 하는데 지금 시기에 저는 대학이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정시 붙은 대학은 단대 천안캠입니다.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이미지 글
딸아이가 반수 한다는데... 사주 좀 봐주세요 2006년생. 2월. 28일 미시입니다. 올해 대학은 붙었는데 마음에 안들어...반수를 할
이미지 글
이거 무슨 작품인지 찾아주실분 일본 특촬물이었고 마법소녀물+아이돌물 합친 느낌이었고첨부한 사진 비슷하게 변신했던 것 깉아요그리고
이미지 글
명작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이미지 글
토익 part 7 질문 182번이 답이 2개 중에 뭐가 정답인 지 헷갈리는데요여행한 이유가 그들을
이미지 글
엑셀 서식후 0표시 질문이요! 이프에러 ""로 하면 0이뜨는데 안뜨게하는방법 없나요?""사이에 스페이스바해서 " "해도 0이
이미지 글
추억의 애니 찾아요 장르: 판타지,모험주연이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4~5명으로 기억해요그중에 3명만 기억나요주인공: 남자 /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 최저 등급을 찍고 초반에 친구들이 재수를 하고 대학을 가는 것을 보니 제 대학과 제 자신에 대해 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위축이 돼서 부모님께 재수를 시켜달라고 진지하게 계획을 세워서 말했는데 안 된다고 못을 박으셔서 진짜 안 되나보나 하고 수긍을 했어요.근데 갑자기 추가합격이 나는 오늘 너가 재수를 하고 싶으면 해라 근데 너가 잘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차라리 영어를 잘하니 편입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너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시는거예요 이제와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의중을 모르겠고 사람 의욕 다 떨어뜨렸으면서 할테면 해봐라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짜증나요. 주변 어른들은 재수는 시간 낭비다 하는데 지금 시기에 저는 대학이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정시 붙은 대학은 단대 천안캠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많은 고민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재수를 할지, 편입을 준비할지, 혹은 현재 대학에서 최선을 다할지 선택이 쉽지 않죠.
부모님의 반응이 혼란스럽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예요. 재수를 결심했다면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고, 편입을 고려한다면 대학 생활을 병행하며 준비할 수 있어요. 어떤 길이든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프로필 통해서 질문 남겨주세요 :)
AI 분석 및 채팅
3/3
로딩이 완료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답변 생성 중...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