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거 같아서 무서워요 9년 전만 해도

고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거 같아서 무서워요 9년 전만 해도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거 같아서 무서워요 9년 전만 해도 엄마 손 잡고 초등학교 입학했는데 벌써 고등학생이 된게... 평생 고딩은 안될 것 같았는데 실감이 안나요 중학교 입학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삼년 지나고 고등학교 입학... 또 눈 깜빡할 사이에 성인 될거 같아서.. 제가 나이 먹는 만큼 부모님도 나이 먹는건데 평생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싶은데 없으면 저도 죽을거 같아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나... 기분이 싱숭생숭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그니까요 2016년이 1년 뒤면 10년 전이라는 게 믿기질 않아 17이라는 숫자가 ㄹㅇ 개낯설어요 1년 뒤면 18은 뭔 ㄹㅇ 나일 수가 없고.. 진짜 중1때가 ㄹㅇ 엊그젠데 그 3년이 이제 또 그렇게 슈슉 지나간다는 거잖아요…. 이제 수능 보고… 성인 되고… 하 그래도 같이 열심히 공부해여.. 어쩌겟어요 이 방법밖에 없어요… 이제 슬슬 수면 패턴도 바꿔야조.. 얼른 주무세요 다함께화이팅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